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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푸드뱅크 '사랑의 보온(보냉)백' 자체 제작

기부식품의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이동과 보관 가능

김근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13:03]

서대문구 푸드뱅크 '사랑의 보온(보냉)백' 자체 제작

기부식품의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이동과 보관 가능

김근우 기자 | 입력 : 2024/06/05 [13:03]

▲ 서대문구 푸드뱅크의 기부물품 ‘보온(보냉)백’


[세계연합신문=김근우 기자] 서대문구는 서대문구 푸드뱅크가 기부물품 ‘보온(보냉)백’과 ‘보관케이스’를 전국 푸드뱅크 최초로 자체 제작해 기부식품 전달에 이용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작은 기부식품을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이동 및 보관할 수 있도록 푸드뱅크 운영법인인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국노)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특히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및 푸드뱅크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회의에서부터 재료 구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를 이용하면 기부식품을 제공받아 배부할 때까지 보다 신선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보관케이스의 경우 플라스틱 그물망으로 제작해 기부식품 보관 및 진열 시 외형 변형을 방지하고 이용자들도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배부처 가운데 하나인 북가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보온(보냉)백 및 보관케이스 제작 지원으로 기부물품을 이용자분들께 보다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게 돼 안심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가좌2동에 거주하는 한 80대 노인은 “하나의 물품이라도 이렇게나 정성스럽게 배달해 주시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며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이국노 회장은 “날씨와 관계없이 기부식품을 신선하게 제공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구와 긴밀히 협력해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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