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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천공항 도착한 김성태 "이재명 모른다"…수원지검 압송돼 조사

최석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1/18 [09:37]

[영상] 인천공항 도착한 김성태 "이재명 모른다"…수원지검 압송돼 조사

최석호 기자 | 입력 : 2023/01/18 [09:37]

8개월간 도피 끝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8시 2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검찰 수사관들과 함께 태국 방콕발 아시아나항공 OZ742편에서 내려 오전 8시 44분께 수갑을 찬 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김 전 회장은 현재 심경을 묻는 말에 "저 때문에 우리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았다"며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나 이 대표 측과의 관계, 연락 여부를 묻자 "모릅니다"라고 짧게 답했고, '전혀 모른다는 거냐'는 질문에도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서는 "변호사비가 이 대표에 흘러간 게 없다"고 부인하고 정치적 망명을 검토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그런 적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검찰에서 다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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