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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곳곳 정체…이 시각 교통상황

송유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1/24 [09:55]

귀경길 곳곳 정체…이 시각 교통상황

송유영 기자 | 입력 : 2023/01/24 [09:55]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늦어질수록 더 많은 차량들이 전국 고속도로에 몰리고 있는데요.

도로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도로 정체 여전히 심한 상황인가요?

[리포트]

네, 오후가 되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고속도로 CCTV로 현재 교통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 부근입니다.

많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목이 차량으로 혼잡한 모습입니다.

서해안선 순성교 인근입니다.

서울 방향 차량들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느릿느릿 주행하고 있습니다.

반면, 목포 방향은 차량 흐름 원활합니다.

이어서 서울양양선 이천1교입니다.

서울 방향 차량들 정체가 계속되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부산에서 출발하면, 서울 요금소까지 5시간 10분이 걸립니다.

대구에서는 4시간 10분, 목포 4시간 20분, 강릉에서는 3시간 소요됩니다.

오늘 전국 교통량은 513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아침부터 이어진 귀경길 정체가, 지금부터 점차 풀려 내일 새벽 1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을 개방합니다.

버스 전용 차로는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평상시보다 4시간 연장 운영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김한빈/영상편집: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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