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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 추진

조천읍 일대 1,230ha, 1억 5천만원 투입하여 토양·용수 분석 추진

오문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1/25 [10:02]

제주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 추진

조천읍 일대 1,230ha, 1억 5천만원 투입하여 토양·용수 분석 추진

오문섭 기자 | 입력 : 2023/01/25 [10:02]

▲ 제주시청


[세계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제주시는 GAP 신규인증 농가 확대 및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위한 토양․용수 분석을 제주시에서 주산지 단위로 진행해 GAP인증 분석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제주시는 조천읍 일대 과수와 채소류에 대하여 GAP 인증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비 1억5천만 원(국비 7,500만원, 도비 7,500만원)을 들여 1,230ha의 면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별로 품목별 표준면적을 기준으로 들녘경영체, 밭작물공동경영체, 시·군별 전략품목 생산조직 등 지역별로 규모화된 작목반, 농‧감협, 영농법인 등 생산자단체에서 농경지 소유자 또는 경작자의 동의를 받아 추진하게 된다.

시에서는 먼저 시료 채취 검사기관을 전자입찰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토양분석은 1점당 표준면적별로 10개 이상 시료채취 실시, 용수는 하천, 지하수 등 형태별 수질변화상태 및 상류유역 개발 등 오염 위험 장소를 선정하여 유해물질의 오염여부를 검사한다.

분석된 토양 및 용수 결과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5년간 보관하여 농업인이 보관된 자료를 이용할 수 있고 손쉽게 GAP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GAP 생산기반 조성 및 인증면적을 확대하여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경감 및 지역의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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