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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망오름선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본격 시행

농어촌도로 정비를 통한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

오문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1/25 [09:59]

제주시, 망오름선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본격 시행

농어촌도로 정비를 통한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

오문섭 기자 | 입력 : 2023/01/25 [09:59]

▲ 위치도


[세계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제주시에서는 협재리 마을 주진입도로의 도로 확장으로 도로이용객들의 불편 해소 및 원활한 농수산물 물류수송을 지원하기 위해 『망오름선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노선은 협재리 주거지역에서 일주도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연장 L=900m(B=10m)에 대하여 2020년부터 총사업비 약 33억 원(보상14, 공사19)을 투입하여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11억 원을 투입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보상협의를 진행했으며, 현재 보상은 전체 79필지중 50필지에 대하여 협의를 완료하여 73%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본 노선 구간에는 일주도로 인근으로 문화재(건지물 동굴)가 분포됨에 따라 문화재청 심의과정에서 “동굴 상부 도로확장 불가”결정으로 노선의 일부구간은 기존도로 존치 및 차량통행을 제한(25톤 미만)하고 일주도로 연결은 L=350m를 우회하여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변경되어 추진중에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해당노선에 대해 2024년까지 1구간(협재 주거지역~건지물동굴)에 대해 우선 완료하고 2구간(우회연결도로)은 노선변경지정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빠른시일내 노선 확장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기존 농로의 협소로 인한 지역 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로개설에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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