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형 커머스 3.0’ 모델 선보여
서울=(검찰연합일보) 곽동근 기자=국내 체류 외국인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소비형 커머스 3.0’ 모델 선보인다. 지난 9일 인천 소재의 DU수도권본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소비형 커머스 플랫폼 '동업자클럽'은 국내 체류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상생 프로젝트 ‘G플랜(Global Plan)’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G플랜은 ‘소비를 통한 상생’이라는 철학 아래, 상품 구매 비용 부담 없이 참여자가 리워드(수당)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소비형 커머스 3.0 모델이다.
한편, 동업자클럽 관계자는 “G플랜은 단순한 리워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을 소비를 통해 연결하고 서로의 삶을 돕는 ‘상생 커머스 모델’입니다. 앞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생활 안정과 본국 경제 활성화,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세계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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