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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클럽, ‘G플랜(Global Plan)’ 공식 런칭

양미라 기자 | 기사입력 2025/08/11 [10:41]

동업자클럽, ‘G플랜(Global Plan)’ 공식 런칭

양미라 기자 | 입력 : 2025/08/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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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형 커머스 3.0’ 모델 선보여

 

서울=(검찰연합일보) 곽동근 기자=국내 체류 외국인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소비형 커머스 3.0’ 모델 선보인다. 지난 9일 인천 소재의 DU수도권본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소비형 커머스 플랫폼 '동업자클럽'은 국내 체류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상생 프로젝트 ‘G플랜(Global Plan)’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G플랜은 ‘소비를 통한 상생’이라는 철학 아래, 상품 구매 비용 부담 없이 참여자가 리워드(수당)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소비형 커머스 3.0 모델이다.

이번 런칭으로 동업자클럽은 한국 거주 외국인 회원들에게 △생활필수품·통신 서비스 △건강기능식품·헬스케어 제품 △다국적 온라인몰·오프라인 매장(O2O)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자가 활동을 통해 얻은 리워드 일부를 기부 단체를 통해 본국의 의료봉사·구호물품 지원에 활용하는 구조를 마련, 사회적 기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플랜의 주요 특징으로 상품 구매 비용 0원 – 기존 회원의 후원 구조를 통해 신규 회원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참여 가능  리워드 지급 구조 – 활동·참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세금 공제 후 지급) 글로벌 확장성 – 우즈베키스탄, 몽골, 베트남, 태국 등 해외 O2O 동업마켓과 연계 기부 연계 사회공헌 – 리워드 일부를 본국 의료·복지 프로젝트에 기부 합법적·투명한 운영 – 방문판매법·소비자보호법·출입국관리법 등 관련 법령 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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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업자클럽 관계자는 “G플랜은 단순한 리워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을 소비를 통해 연결하고 서로의 삶을 돕는 ‘상생 커머스 모델’입니다. 앞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생활 안정과 본국 경제 활성화,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동업자클럽은 2025년 하반기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몽골·베트남·태국·필리핀 등지에 글로벌 O2O 동업마켓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회원들이 자국 내에서도 G플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지화된 복지몰 시스템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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