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추석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50분

임주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03 [18:29]

추석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50분

임주환 기자 | 입력 : 2025/10/03 [18:29]
본문이미지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가 다소 완화되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이 4시간 50분으로 줄어들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주요 도시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30분 △대구 3시간 23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10분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귀경길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광주·대구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40분으로 예상된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차량 밀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천안∼천안 부근 9㎞ 구간과 옥산휴게소∼죽암휴게소 25㎞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당진 분기점∼운산터널 12㎞ 구간 등에서는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약 524만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 대가 귀성·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7~8시를 기점으로 귀성길 정체가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 방향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차준환, 예술점수 87.04점…“연기는 최고였지만 인색한 채점에 메달 놓쳤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