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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일본 배우 다구치 준노스케와 드라마 출연…마약 전력 배우들 동반 복귀에 시선 집중

강혁준 기자 | 기사입력 2025/11/04 [15:39]

박유천, 일본 배우 다구치 준노스케와 드라마 출연…마약 전력 배우들 동반 복귀에 시선 집중

강혁준 기자 | 입력 : 2025/11/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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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연합신문) =마약 투약 혐의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박유천(39)이 대마초 소지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일본 배우 다구치 준노스케와 함께 일본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복수 매체는 박유천과 다구치 준노스케가 다음 달 TOKYO MX에서 방송되는 3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욕심 있는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출연한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드라마는 성희롱 의혹으로 회사에서 좌천된 남성이 쉐어하우스 관리인으로 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유천의 드라마 복귀는 지난 9월 방송된 ‘모모노우타’ 이후 3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다구치 준노스케의 11년 만의 지상파 복귀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9년 대마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박유천 역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이후 이를 번복하고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해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최근에는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해 5억 원을 배상하게 됐다.

 

마약 전력과 은퇴 선언이라는 공통된 이력을 가진 두 배우의 동반 출연은 대중의 비판적 시선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본 현지에서도 이들의 복귀를 둘러싼 반응이 엇갈리고 있으며, 드라마의 흥행 여부와 함께 사회적 반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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